문화체험마당 해누리-신라사람들
문화체험마당 해누리-신라사람들
    
흔히들 왕관이라고 알고 있는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금관의 원형을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 보기 때문에 금관의 모양새를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고, 왕관이 아니라 금관이라 불러야 하는 여러가지 증거를 찾아봅니다. 비록 진짜 금판이 아닌 금빛나는 종이로 만들지만 자기 머리에 맞게 만든 금관을 쓰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찍은 사진은 경주여행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 줍니다.
     * 30명 이상 단체일 경우 경주 및 인근지역에 한해 원하시는 장소에 가서 진행해드립니다.
(1) 재료준비
주재료인 금빛나는 종이와 금관 도안, 문양대로 오려내기 위한 가위, 도안을 붙이기 위한 풀, 관테와 관을 연결하는 양면 테이프를 준비한다.
(2) 도안을 (금빛)종이에 붙이기
금관 도안의 뒷면에 풀칠을 해서 종이위에 붙입니다. 나중에 도안을 떼어내야 하기때문에 금관 모양이 인쇄된 부분을 제외한 도안의 여백 부분에만 풀칠을 해야합니다.
(3) 도안을 다섯 개로 나누기
이제 가위로 금관 모양대로 오려내면 되는데, 오려내는 작업을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 종이를 다섯 등분으로 잘라 냅니다.
(4) 금관 모양대로 오려내기
각각의 잘라낸 조가을 하나씩 모양대로 오려내서, 도안 종이를 떼어냅니다. 인쇄된 부분에는 풀칠이 안되어 있기때문에 그냥 떨어집니다.
(5) 관테와 금관 연결하기
각 조각들의 하단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관테와 연결합니다.
(6) 금관 완성
관테를 머리에 둘러서 크기를 대략 확인 한 다음, 관테 한쪽 끝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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