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험마당 해누리-신라사람들
문화체험마당 해누리-신라사람들
    
'소주', '소줏대', '솔대', '솟댁', '솔대', '별신대' 등 각 지방마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솟대는 긴 대 위에 새모양 (보통 오리와 기러기라 함)의 장식물을 얹어 놓은 것을 말한다. 민간 신앙의 상징물인 장승과 함께 마을 입구에 세우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고 한다. 체험은 떼죽나무와 대나무로 구성된 반 가공품을 다듬고 조립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완성품은 집안에 복을 가져다주는 멋진 장식품이 됩니다.
     * 30명 이상 단체일 경우 경주 및 인근지역에 한해 원하시는 장소에 가서 진행해드립니다.
(1) 재료준비
주재료인 새를 만들기 위한 머리와 몸통나무, 머리와 몸통을 연결할 목 나무, 솟대를 세우기 위한 원통형의 고정판과 대나무, 각 나무 구성품을 다듬기위한 칼을 준비한다.
(2) 눈 만들기
칼로 새머리 나무의 눈 부분을 도려내어 눈이 눈에 잘뜨게 만들어준다.
(3) 부리 다듬기
부리 부분도 칼로 다듬어 줍니다.
(4) 머리 뒷부분 다듬기
머리의 뒷 부분도 칼로 다듬습니다.
(5) 목으로 사용할 나무 나듬기
어리와 몸통을 연결할 목으로 사용할 나무 아래 위를 사진과 같이 다듬습니다. 너무 많이 깍아 헐거워 지지 않게 머리와 몸통 부분에 파여진 홈페 대어 확인합니다.
(6) 새(기러기, 오리) 완성하기
목으로 사용될 나무 양쪽으로 머리와 몸통을 연결하여 대위에 올라가는 새를 완성합니다.
(6) 솟대 완성
긴 대나무를 새에 먼저 끼우고 나머지 부분을 원형 나무판에 꽃아 세어 솟대를 완성합니다.
문화체험마당 해누리-신라사람들